게임보이 어드밴스는 화면이 어두워서 플레이가 불편한 관계로,본체 액정 교환을 많이 하는 것 같았다.그래서 나도 알리에서 액정을 구매하여 교환해 봤다. 케이스 교체를 할 때 케이스 부분을 어느 정도 깎아서 액정이 들어가도록 해야 되는데,잘못하다가 스크린에 상처가 나서 새 부품을 사서 하우징을 했다. 예전에는 이런 게임기는 500엔 정도로 정크박스에 널려 있었고,포켓몬 크리스털 버전도 심심찮게 100엔 정도로 발견되곤 했는데..요즘에는 이런 게 씨가 말라서 가격도 많이 올랐다. 하드오프 같은데 보면 외국서 온 관광객들이 레트로 게임기를 싹쓸이하는 걸 종종 목격하는데, 레트로 인기가 올라서 더 물건이 없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