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한번 신청을 했었는데,
이게 자주 하지 않는 고로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다가 원스톱 신청을 하는 방법에 대해 흔적을 남긴다.
우선 올해는 가족과 맛있는 걸 먹고 싶어서 식품 종류의 답례품이 있는 곳으로 신청을 많이 했다.
아마존에서 원스톱 신청으로 주문을 했다.
1. 佐賀県唐津市 의 답례품: 九州産黒毛和牛 ハンバーグ 140 g×12個(合計1.68kg) (12,000엔 기부)

2. 熊本県水上村 의 답례품: 肉卸厳選 究極の多汁感 極厚ハラミステーキ500g (7,500엔 기부)

3. 長崎県佐世保市 의 답례품: 長崎豊味館 黒豚ロールステーキ (8個入) (11,000엔 기부)

4.神奈川県川崎市 의 답례품: WHP01K MK2 (30,000엔 기부)

어림잡아서 대략 30%이상은 답례품으로 돌아온다고 보면 되고,
제일 많이 돌아오는건 가와사키시에서 final 이어폰 종류를 답례품으로 받는 게
금액 비율이 제일 큰거 같다.
어떻게 저런 전자제품이 토산품이 될 수 있는지 보니 회사 공장이 가와사키시에 있더라.
물건을 받고 나서는 원스톱 신청을 해야 된다.
어디서 해야 되는지 헷갈리다가 自治体マイページ 에서 해야 된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
주문시에 원스톱 신청을 완료했다면,
自治体マイページ에서 자동으로 나타난다.
이걸 마이넘버 카드로 신청을 완료해 주면 된다.
컴퓨터에는 마이넘버 카드리더기가 없어서 아이폰으로 신청을 했다.
사파리가 시큐리티 모드가 되어 있으면 [mynaportal]과 연계되는 걸 방해하는 것 같으니,
개인정보 보호 탭이 아닌 일반 탭에서 신청을 한다.

문제없이 끝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일본에서 돈을 버는 사람이라면 이건 무조건 해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