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モバイル ONE을 4년 동안 쓰다가 OCN 서비스가 종료된 거 같기도 하고,
외국 나갈 때마다 로밍도 안되고 불편해서 갈아타기를 생각하고 있었다.
au 휴대폰에서 MNP 신청후 OCN 으로 갈아타기
97개월 동안 유지하고 있던 au였는데, 얼마 안 있으면 3G 서비스를 종료하니까 폰을 바꿔라고 연락이 왔다. 아이폰 4S는 이제 사용을 못하니 바꾸는 게 어떠냐고 연락이 오는데, 인터넷 회선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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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에서 4년 전에 갈아탔는데, 다음에 어떤 회사로 갈 건지 고민이 되었다.
일본에서 전화요금을 줄여보자..
(왼쪽이 au 전화만 되게 해놓은 갤럭시 S2, 오른쪽이 docomo 회선을 쓰는 MVNO 심카드를 넣은 갤럭시 S3이다.) 갤럭시 S2 ISW11SC 와이맥스 버전을 2년정도 쓰고 있었다. 인터넷을 무한정으로 쓸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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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OCN モバイル ONE을 사용하기 시작한 지 10년째 되었는데,
그때는 학생이라서 극단적으로 요금을 줄여가면서 썼었지만,
지금은 사회인으로서 돈을 벌고 있는지라 조금은 좋은 서비스를 이용해도 되지 않겠나 생각했다.
조금 알아보다가 아하모가 해외 로밍도 남은 통신 용량 안으로는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는 말에
깜짝 놀라서 갈아타기로 마음을 먹었다.
외국 출장도 자주 가는데 잘됐다.

한 달에 30기가 용량이 주어지는데,
저 용량을 아껴 놨다가 한국에서 써도 추가요금이 들지 않는다는 말이다.
어떻게 이런 서비스가 가능한지 이해는 안 되지만 일단 해보기로 했다.
아하모가 평이 좀 안 좋기는 해서 걱정은 하면서도,
어차피 OCN モバイル ONE 도 도꼬모 회선을 쓰는지라 느려봤자 얼마나 더 느리겠나 싶어서 그리 큰 걱정은 안 했다.
OCN モバイル ONE 페이지에서 아하모로 갈아타면 d 포인트를 2만 포인트 준다길래 이벤트에도 신청했다.
소프트뱅크 -> au -> OCN -> ahamo로 3사 서비스는 골고루 다 써본 거 같은데,
소뱅은 아이폰 4s 가 무료라서 썼었는데 너무 통신이 잘 끊기고 테더링도 안되고,
아주 좋지 않은 기억만이 남아있다.

WiMax서비스와 속도 비교를 해 봤는데,
아하모가 와이맥스 속도의 딱 두 배가 나오는구나.
별로 빠른 거 같지도 않은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아까 하치오지에서 페이페이를 쓰는데 거기서 갑자기 네트워크가 끊겼었다...;; 소문대로 사람이 많은 곳은 잘 끊기는 거 같다.)
외국 가서도 한번 써 보고 평가를 해야겠다.
학회 참가 준비
앞으로 중국 학회랑 한국 학회를 다녀올 예정이라서, 현지에서 쓸 심카드를 구매해 놨다. 한국에서는 포켓 와이파이로 통신이 가능했기에, 중국에서도 될 거라고 기대하면서 기기를 가져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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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괜히 심카드 미리 사놨다.
한국과 중국에서 데이터를 아낌없이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