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의 여행은 수완나품 공항 [Suvarnabhumi Airport, BKK]에서부터 시작된다. 말레이시아에서 공부하던 나는 태국이 그리 말지 않다는 것을 알고 한번 방문하기로 했다. 외국여행은 전부 자유여행으로 패키지는 한번도 이용해 본 적이 없다. 내 시간을 내 마음대로 사용 할 수 있다는 매력은 정말 무시 못 할 듯하다. 관광객들이 원체 많은 탓인지, 출입국 심사에만 30분 이상 걸리는 거 같더라. 줄이 너무 길었다. 여행하기 전에 태국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를 찾던 중, 태사랑이라는 곳이 지도랑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었다. 지도의 PDF파일은 아래의 주소에 잘 정리되어 있으므로, 여행에 참고하시길 바란다.http://thailove.net/bbs/board.php?bo_table=map&wr_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