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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다이나믹셀 쉴드 (DYNAMIXEL Shield, ROBOTIS)

평소에는 다이나믹셀 실드를 자작해서 쓰는데, 내가 만드는 것에도 한계가 있어서 로보티즈에서 발매된 쉴드를 한번 구매해 봤다. https://fermium.tistory.com/373 AX-12A를 아두이노(Arduino)로 제어하기 : 자작 아두이노 쉴드 여태껏 아두이노를 가지고 모터 제어만 한 관계로, 각도랑 속도같은 파라메터를 받을수가 없는 회로를 이용하였는데, 역시 제어하다보면 현제의 각도가 필요하더라. Direction_port를 제어하기 위 fermium.tistory.com 로보티스에서 발매하는 다이나믹셀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이것저것 공부 중인데, 나 스스로가 사용법을 기억 할 수 있도록 여기에 정리한다. 우선 아래의 링크가 매뉴얼이다. https://emanual.robotis.com/d..

Autodesk Thinkercad 로 아두이노 시뮬레이션 하기

아두이노를 공부하고 싶은데 돈이 없는 학생들을 위해, 컴퓨터만 있으면 아두이노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홈페이지를 소개한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Thinkercad 홈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다. Tinkercad | From mind to design in minutes Tinkercad is a free, easy-to-use app for 3D design, electronics, and coding. www.tinkercad.com 2022년 1월 17일 현재의 홈페이지 디자인은 아래와 같다. 기본적인 이용은 무료이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있다. 국적과 생년월일과 이메일 정보만 있으면 간단히 가입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개인사용이므로, 아래의 사용자 개인란에 있는 개인 계정 생성을 클릭하여 진행하면 ..

드림 토미카 - 드로리안 PART.3

내가 개인적으로 백 투 더 퓨처 시리즈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관계로, 토미카 중에 드 로이안 모형을 판다는 정보를 접하고 구입을 했다. 단종이 되었다는거 같은데, 아마존에서 500엔대에 팔고 있더라. 박스 안에는 비닐에 쌓인 자동차가 들어있다. 내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인지 생각보다는 퀄리티가 별로인 듯하면서도, 이 돈이 이 정도면 가지고 놀기에는 양호하다 싶은 퀄리티였다. 드 로이안 뒷면은 이렇게 생겼다. 바닥은 이렇게 생겼다. 나머지 시리즈는 일본에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면 판다는 소릴 들었는데, 나중에 갈 일이 있으면 찾아봐야겠다.

주말의 크레인 게임

이 동네 오락실은 연말연시만 되면 경품 행사를 하더라. 2년 전만 해도 여기서 다리미를 받아서 잘 쓰고 있다. 이 동네는 토미카라는 미니카를 파는데, 이건 그 토미카를 적재할 수 있는 토미카 트럭이다. 실 가격인지는모르겠지만 아마존에서 3000엔 정도에 파는 녀석이다. 되게 큰 크레인인데, 안에 스케이트보드가 들어있다. 왼쪽 건 각도가 안 나오고 오른쪽 보드를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떨어지겠다 싶어서 시도를 해 봤다. 시계방향으로 돌린다는 의미는 위의 영상과 같이 조금씩 들썩이게 해서 봉 위로 올라가게 하는 것이다. 이번에 집게 상태를 살펴보니 오른쪽 손톱에 걸리는 세팅이라, 왼쪽으로 집게가 하강하게 하여서 오른쪽 손톱에 걸리게 하면서 돌리기를 시전 했다. 위와 같이 오른쪽 손톱에 걸리는 구조이다. 아마존에..

에픽하이 Fly

요즘은 에픽하이 Fly를 무한 반복해서 듣는다. 일이 나한테 벅차다고 생각이 들면서 좀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이 노래를 들으니 알수없는 기운이 솟아나는 거 같네.. 어떻게 알고 힘들죠? 라고 물어봐 주는지.. 십 년 전쯤에는 단순히 리듬이 신나서 들었는데, 나이 들어서 다시 들으니 가사 내용이 새롭게 와닿는다. 세상이 뭐라고 말해도 내 할 일 열심히 하다 보면 다 잘 풀리겠지.. 열심히 살자!!

일기장/잡담 2021.12.23

주말의 크레인 게임

요즘 들어서 주말마다 크레인 게임을 했었는데, 이제 물건들을 놓아둘 데가 없을 정도로 뽑다 보니까 뽑는 것도 짐이다 싶다. 트레일러 RC카인데 이렇게 놓인 것이 의외로 쉽게 떨어진다. 10번도 안하고 뽑은 거 같네.. 겉으로 볼때는 금방 뽑힌 거 같이 보이지만 나름 여태껏 해온 횟수가 있기 때문에, 크레인 게임은 거의 본전 정도로 한 거 같다. 트럭 안에 미니카도 들어간다던데 미니카는 따로 사야 되는 거 같다. 다음은 애기들이 집안에서 놀 수 있는 미니 텐트도 뽑았다. 상자가 좀 크던데 이건 정말 쉽게 뽑힌 거 같다. 의외로 안뽑힐거 같은 게 잘 뽑히고 잘 뽑히겠다 싶은 게 잘 안 뽑힐 때가 많다. 내 감만 믿고 계속하다 보면 금방 돈이 바닥나게 된다. 덤으로 우선 초콜렛도 뽑고 왔다. 이건 배치가 좋아..

바세린 368g 구입

바셀린을 106g짜리를 사서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 써가는 관계로 아마존에서 368g짜리 2개 묶음을 1700엔에 구입했다. 도착한 바셀린을 보니까 이건 역시 미국 사이즈다 싶은 게, 이 정도의 양이면 한통 쓰는데 1년은 넘게 쓰겠다 싶다. 겨울에 피부 트러블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바셀린을 바르고 있으니 피부가 다시 살아나는 거 같아서 가성비가 좋은 거 같다. 구입하고 나서 보니까 바셀린이 가격이 그리 비싼 가격이 아닌 거 같네. 이것보다 더 싸게도 구입이 가능할 것 같다.

차트식 수학

차트식 수학책을 충동구매했다. 옛날부터 수학을 잘 못했던 게 너무 서러운 나머지, 사전처럼 찾아보면서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한 권 구매했다. 그리고, 한국이랑 일본이랑 수학용어가 다른게 좀 있어서 내가 학생들 가르치는 입장에서 기본적인 것은 알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연구도 열심히 하면서, 꾸준이 연습하고 공부하는 것이 최선일 거 같다.

AirPods(1세대) 깨끗하게 세탁 해 버렸다.

내가 학생이 끝나고 운 좋게 첫 직장에 가기 전에 같은 연구실에 있던 후배 하나가 선물로 준 에어 팟인데, 이번에 모르고 세탁기에 넣고 돌려 버렸다. 에어 팟을 잃어버린 줄 알았었는데, 뭔가 싸 한 느낌이 들어서 세탁해서 널어놓은 바지를 뒤져보니 나오더라... 일단 이런 종류의 전자기기 들은 침수가 된 뒤에는 즉시 배터리를 분리하고 마르면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되지만, 이건 배터리를 분리할 수 없어서 그냥 말리고만 있다. 지퍼백에 실리카겔을 넣어놓고 습기를 제거해 주고 있다. 한 일주일 정도 말린 뒤에 작동을 시켜 보아야겠다. 12년 전에는 USB 메모리를 세탁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일주일 정도 잘 말려주니까 무사히 사용이 가능했던 기억이 있다. https://fermium.tistory.com/197..

Hardware/iOS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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